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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 김성은, 쏟아지는 폭우에 '당황'…"물도 안 먹고 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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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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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김성은이 쏟아지는 비에 당황했다.

김성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오전에 청담동에서 상암mbn까지 정확하게 4시간 반 걸림요. 강변북로에 갇혀있으신 분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화장실 가고 싶을까봐 물도 안 먹고 버티고! 와 이렇게 차가 안 움직일 수 있구나 느끼며… 다행 집에 가는길은 조금은 괜찮네요~ #오늘도 촬영 잘 마무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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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촬영 전 사진을 찍으며 대기 중인 모습이다. 러블리한 김성은의 미모와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성은은 기록적인 폭우에 이동 시간만 4시간 반이 걸렸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고생하셨어요", "출퇴근 너무 힘들더라고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출신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과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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