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준석, 법적대응 '전면전'...與 비대위 기한 두고 '시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준석,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접수

주호영 비대위원장 "이준석 접촉 위해 노력 중"

주호영, 조기 전당대회? "그럴 거면 선관위 구성"

'친윤 세력화' 논란 '민들레' 모임 조만간 출범

[앵커]
당의 비상대책위 체제 전환에 반발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던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결국,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나서며 당을 상대로 전면전에 돌입했습니다.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와 맞물려 있는 주호영 비상대책위원회의 기한을 두고도 당내 이견이 여전합니다.

김경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결국 법적 대응을 선택하며 전면전에 나섰습니다.

이 대표 측은 수해 상황을 고려해 인터넷으로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밝혔는데, 집권여당 대표가 당 결정에 반발해 법원 판단을 구하는 건 초유의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