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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황보라, 결혼 결심한 이유…“빨리 2세 낳고파” (대한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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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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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라가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200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역대 우승자 이봉원, 조갑경, 황보라, 지플랫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용만은 “열애 10년째인 올해 결혼을 발표했다. 결심한 이유가 있냐”고 물었다. 올해 40세인 황보라는 “40살은 넘기지 말자가 저의 목표였다. 최대한 끝까지 버티다가 결혼하게 됐다. 아이도 가져야 하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예비 시아버지인 김용건에 대해 “10년 동안 호칭을 선생님이라 불렀다. 이제 아버님으로 바꿔야 하는데 (호칭이) 입에 붙어버려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또 2세 계획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황보라는 “아이를 굉장히 좋아해서 이른 시일 내에 2세를 낳아 부모님께 손주, 손녀를 안겨드리고 싶다. 가족사진을 찍을 때, 밥 먹을 때 북적북적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차남이자 하정우의 친동생 차현우와 10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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