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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폭탄' 충청 갔다 서울로…대통령의 '우.문.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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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수도권을 할퀴고 간 비구름이 오늘(10일)은 충청권으로 내려갔습니다. 내일까지 300mm를 뿌린 뒤에 다시 서울로 올라온다고 하는데요. 윤석열 대통령은 이틀 연속 침수 피해 현장을 찾았습니다. "우리들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판단일까요? 하지만, 정치권 공방은 더 거세지고 있는데, 관련 소식을 신혜원 체커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 '물폭탄' 충청으로 > 유독 더웠고, 유독 습했고, 유독 괴로운 여름입니다. 115년 만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가 한반도 곳곳을 할퀴고 지나갔습니다. 지금 비구름은 수도권을 지나 남쪽, 충청권으로 이동했는데요. 내일까지 300㎜에 달하는 비를 뿌릴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