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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kg 벌크업’ 주원 “거북목으로 치료받아”…터질듯한 근육 (짐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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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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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원이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카터’ 칼로 깎은 듯한 어깨..,(Feat. 영화 ‘카터’의 주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영화 ‘카터’의 주원이 출연했다. 김종국과 운동을 앞둔 주원은 “뒤 목 쪽이 거북목이 좀 있어서 치료를 계속 받는다. 관리하면서 (운동) 하니까 부상은 없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어깨 운동을 하는 주원의 모습에 “보니까 경력이 꽤 되셨다. 어설프게 운동하신 분이 아니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머신이 좋은 거야. 운동을 잘하는 거야. 그립도 힘이 잘 들어가게 잡는다. 운동을 좀 해봤다”고 칭찬했다.

특히 주원은 탄탄한 근육질 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영화 촬영을 위해 7kg을 벌크업한 주원은 김종국의 코치를 받으며 운동을 이어갔다.

주원은 “(운동)한지 9년 정도 됐는데 헬스장 갈 때가 힐링 타임이다”라며 “예전에는 식단을 너무 과하게 해서 먹을 것도 없었다. 어느 순간 먹을 거 먹고 운동하니까 더 좋아졌다”고 전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 영상 캡처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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