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승환, 코로나19 확진…13일 안성공연 취소 "심려 끼쳐 죄송"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투데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가수 이승환이 코로나19로 콘서트를 취소했다.

10일 이승환의 소속사 블리스이엔티는 티켓 예매 사이트를 통해 “이승환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며 “2022 이승환 콘서트 ‘우리 그때’ 안성 공연이 취소됐다”라고 아쉬운 소식을 전했다.

이승환은 지난 4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 공연 ‘2022 이승환 콘서트 우리 그때’를 이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이승환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13일 경기도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예정되어 있던 공연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블리스이엔티는 “갑작스러운 공연 취소로 불편과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추후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다”라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이승환은 오는 9월 창원과 성남에서 남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