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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없이 현장찾은 윤희근 경찰청장…과제 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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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없이 현장찾은 윤희근 경찰청장…과제 산적

[뉴스리뷰]

[앵커]

임명장을 받은 윤희근 신임 경찰청장은 취임식도 건너뛰고 현장 행보에 나섰습니다.

경찰국 논란을 겪으며 들썩이는 내부 분위기를 다독이려는 의도로 읽히는데요.

새 청장의 임기 초반부터 과제는 산적한데 난관이 예상됩니다.

홍정원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정부 초대 경찰청장으로서 임기를 시작한 윤 청장의 첫 과제는 흔들리는 경찰 조직 추스르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