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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율희, 훌쩍 큰 삼남매 보고 뭉클 "너희 정말 많이 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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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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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방송인 율희가 훌쩍 큰 삼 남매를 자랑했다.

10일 오후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너희 많이 컸구나"라며 감격한 말투로 글을 이었다.

율희는 "아쿠아리움 구경할 때 유모차 없이 자유롭게 모든 코스를 다 구경한 건 처음이에요..(비록 나와서는 유모차 안 타겠다, 다들 가고 싶은 곳 가겠다며 땡깡 좀 피우셨지만ㅋㅋ)"라면서 소감을 전했다. 제법 의젓해진 쌍둥이 딸에, 동생들과 사이 좋은 티가 나는 첫째 아들까지, 율희의 감격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율희는 "세 명이서 저렇게 쪼르르 서서 구경하면 엄마 아빠 바로 심쿵사, 흐뭇한 미소 장착 ㅋㅋㅋㅋ 얼마나 귀여웠게요. 말도 점점 하고 기저귀도 졸업하려 하고 쨀이는 동생들 챙겨주면서 싸울 땐 누가 사과해라 정리해주고 ㅋㅋㅋ 이대로 시간이 멈춰줬음 싶은 시기가 지금이에요. 이 안 정기.. 2주 정도 가려나.. ㅋㅋㅋㅋㅋ"라며 글을 마쳤다.

이에 네티즌은 "저렇게 훌쩍 크는 거 보고 있으면 정말 보람찰 듯"이라며 공감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율희는 최민환과 사이에서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TV 예능 '살림남'을 통해 단란한 모습을 공개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율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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