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강남 물난리 속 이곳 '노아의 방주'…각자도생 한계 있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이번 폭우로 서울 강남역 일대가 또다시 물에 잠긴 가운데, 물막이 시설인 차수문 덕분에 피해를 입지 않은 건물이 있어 화제가 됐지요. 저희 취재진이 직접 가보니 이 주변에는 물을 막는 시설을 갖추고 각자 홍수에 대비해온 건물들이 여럿이었습니다.

물론 이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는데, 박하정 기자가 취재한 내용 보시죠.

<기자>

'노아의 방주'다, '방수빌딩'이다, 화제가 된 이곳, 직접 가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