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가뭄·산불 이어 폭염·폭우…잦아진 '기상이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가뭄·산불 이어 폭염·폭우…잦아진 '기상이변'

[뉴스리뷰]

[앵커]

그야말로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가뭄과 산불, 폭염에 이어 다시 폭우.

불과 한두 달 사이 한 번씩 역대급 자연재해가 이어지고 있는 건데요.

전문가들은 전 지구적 기후변화를 근본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이준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