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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이현주 '제2의 정우영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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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20살 축구 유망주 이현주 선수가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과 3년 완전 이적 계약을 맺었습니다.

지난 1월 바이에른 뮌헨과 임대 계약을 맺었던 이현주 선수.

6개월 동안 구단 산하 2군 팀 등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4골에 도움 2개를 기록했는데요.

그 모습이 마음에 들었는지 뮌헨 구단이 임대 신분이었던 이현주와 2025년 6월까지 완전 이적 계약을 맺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