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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 2500대 '무더기 침수'에…내 보험료도 오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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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비싼 차가 많이 다니는 서울 강남지역이 큰 피해를 보면서 침수 차량이 받을 보험금도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500대 넘는 외제차가 물에 잠겼는데, 전체 1000억 원가량의 보험금 가운데 외제차가 받을 돈이 절반을 넘습니다. 이 영향으로 다른 운전자의 자동차 보험료도 오를 거라는 얘기도 나옵니다.

황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많은 비가 쏟아진 뒤 서울 강남의 도로 위에 버려진 차량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