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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벤치-송민규 제로톱' 수원FC 전북 선발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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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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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수원종합운동장, 김정현 기자) 더비 경기 이후 맞붙는 수원FC와 전북현대가 서로 다른 선발 라인업을 꺼내 들었다.

수원FC와 전북현대가 1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2 24라운드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25경기를 치른 현재 수원FC는 9승 6무 10패, 승점 33점으로 6위, 전북은 13승 7무 5패, 승점 46점으로 2위다.

수원FC는 박배종 골키퍼를 비롯해 박민규, 김건웅, 신세계, 이용이 수비를 구성한다. 3선에 박주호와 정재용이 중심을 잡고 2선엔 장재웅과 장혁진, 이기혁, 최전방에 김현이 출격한다. 벤치에는 이범영(GK), 정동호, 곽윤호, 무릴로, 라스, 이승우, 김승준이 준비한다.

전북은 이범수 골키퍼를 비롯해 김진수, 윤영선, 박진섭, 김문환이 수비로 나선다. 중원은 맹성웅, 류재문이 지키고 2선은 강상윤, 김진규, 김보경, 최전방은 송민규가 나와 득점을 노린다. 벤치에는 김준홍(GK), 구스타보, 한교원, 이승기, 구자룡, 최철순, 문선민이 대기한다.

수원FC는 주말 수원더비와 큰 변화는 없다. 22세 자원 중 한 명인 장재웅이 새로 선발 출장한다. 수원더비 멀티골의 주인공 김현이 선발로 출격하고 이승우는 역시 벤치에서 출발한다.

전북은 현대가더비와 비교해 대거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송범근 골키퍼가 아예 명단에서 빠졌고 구스타보가 없는 최전방에 송민규가 제로톱 형태로 출격한다. 현대가더비에서 좋은 활약을 선보인 김보경이 오랜만에 선발 기회를 얻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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