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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핫템' 템페스트, 5개월 만에 돌아온다 "29일 컴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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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사진=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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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5개월 만에 컴백한다.

10일 소속사는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가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템페스트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해바라기가 피어있는 푸른 들판과 청량한 바다 등의 배경이 사진 필름에 담겼고, 하단에는 '2022.08.29 6PM KST', 'COMING SOON'이라는 문구를 새겨 넣어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앞서 템페스트는 새로운 로고 모션을 공개했다. 수많은 물방울과 번개 등이 거센 파도를 이루며 템페스트 로고를 완성했고, 컴백을 암시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템페스트는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It's ME, It's WE(잇츠 미, 잇츠 위)'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에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 그룹이라는 의미를 담아 화려한 등장을 알렸다.

특히 타이틀곡 'Bad News(배드 뉴스)'는 공개 4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했고, 템페스트는 데뷔 6일 만에 SBS MTV '더쇼'에서 1위 후보에 오르며 무서운 성장세를 드러냈다.

또한 초동 판매량 7만5015장을 기록,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기록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탄탄한 팬덤 구축을 입증했다. 이처럼 템페스트는 가요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며 '4세대 핫템'으로 급부상했다.

5개월 만에 컴백하는 템페스트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과 음악을 선보이며 가요계에 다시 한번 돌풍을 일으킬 전망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템페스트가 대중에게 더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공백기 동안 역량을 갈고 닦았다. 현재도 막바지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 템페스트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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