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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물병 방어는 우산으로?! 대구FC 제재금 1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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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대구와 수원삼성의 K리그1 26라운드에서 경기를 마치고 퇴장하는 심판진을 향해 한 관중이 물병을 투척해 경찰에 인계됐습니다.

프로축구연맹은 상벌위를 열고 대구FC 구단에 질서유지 의무위반으로 제제금 1천만 원을 기자회견에서 심판 판정을 비난한 대구의 가마 감독에겐 5백만 원의 징계를 내렸는데요.

논란이 된 장면들 엠빅스포츠에서 확인하시죠.

#대구 #물병투척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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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2팀 [기획: 성지영, 구성·취재: 이명진, 디자인: 최유리, 편집: 김주형·서이경]

이명진 기자(sportslee@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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