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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장미인애, 만삭 임산부 근황..별똥이 선물받은 예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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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장미인애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0일 장미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인형 사진을 게재했다. 장미인애는 사진과 함께 "별똥이. 예쁜 곰인형 선물을 주셨어요. 넘 고마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미인애는 여러 개의 인형을 받은 모습이다. 장미인애는 태어날 아기를 위한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예비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장미인애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올 하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최근 임신이 알려져 축하받았다.

또한 장미인애는 지난 2020년 연예계 은퇴 선언을 한 바 있다. 그는 2019년 '동네변호사 조들호 2-죄와 벌'에 출연한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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