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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떨어져 차도 버리고"...김지혜 전한 폭우 속 '도로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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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김지혜가 공개한 도로 정체 모습. 사진| 김지혜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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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혜가 폭우로 교통이 정체된 상황을 전했다.

김지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강남순환 선암IC 방향. 2시간째 이러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지혜는 "기름 떨어져 (차를) 놓고 가고. 2대나 있다"며 터널 안에 서 있는 빈 차 사진을 공개했다. 터널을 빠져나와도 길게 늘어선 차 모습에 "내비게이션이 가지 말라고 한 이유가 있었다. 신호까지 걸리니 더 느리네"라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지난 8일부터 중부지방에 80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고 있다. 지하철 역사와 선로 등에 빗물이 들어차고 도로 침수 지역이 크게 늘고 있어 '교통대란'이 벌어져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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