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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정다래, SNS로 직접 결혼 발표…'노는 언니' 정유인X박승희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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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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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수영선수 출신 정다래가 결혼을 발표했다.

정다래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그렇습니다 갑니다. 여러분들께 좋은 소식을 이렇게라도 전해드릴 수 있게 되어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너무 나도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 드레스를 입고서 미모를 발산하는 정다래의 모습이 담겼다. '얼짱'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아름다운 신부로 변신한 그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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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노는 언니' 정유인과 박승희 등이 축하 댓글을 남겼다.

1991년생으로 만 31세가 되는 정다래는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평영 2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수영 강사로 활동 중인 그는 유튜브 채널 '다래풀'을 운영 중이었으나, 지난해 5월 이후로 업로드가 없다.

사진= 정다래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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