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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라씨로] 지투파워,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로 상한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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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작부터 상한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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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파워가 장 초반부터 상한가를 달성했다. 지투파워는 전일종가 9,220원에서 11,950원으로 급등하며 전일대비 29.6% 상승했다.

주가가 급등한 이유는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 효과 때문이다. 지투파워는 전일 공시를 통해 10일부터 권리락이 실시됨을 알렸다. 무상증자는 기업가치의 변화가 없으나 주식 수가 늘어나 가격이 저렴해보이는 효과가 있어 기업가치가 저평가 된 것 같은 효과를 만든다. 이에 따라 매수세가 증가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한편 지투파워는 태양광 및 전력설비 시스템을 개발하는 업체로 에너지 관련 테마주로도 꼽히는 업체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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