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돌싱글즈3' 김민건, 변혜진한테 차인 날.."볼때마다 운다" [★SHOT!]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OSEN=박소영 기자] ‘돌싱글즈3’ 김민건이 촬영 마지막 날을 곱씹었다.

김민건은 9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마지막 날 감성적이지않은 그와. 왜 막둥이랑 형은 삐딱하지 ㅋㅋ #사람을울릴뿐 #볼때마다운다 #브라더 #돌싱글즈3”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그는 최동환, 유현철, 한정민과 ‘돌싱글즈3’ 출연 기념 인증샷을 찍고 있다. 여성 출연자들은 없지만 남자 출연자들끼리 돈독한 우정을 나눈 듯 애정이 뚝뚝 묻어난다.

한편 김민건은 ‘돌싱글즈3’ 마지막 선택에서 변혜진을 택했지만 유현철에게 빼앗겼다. 결국 그는 홀로 남아 “두 분의 좋은 관계가 유지됐으면 좋겠다”고 빌며 자리를 떠났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