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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경맑음, 다섯째 임신 근황 "가장 행복한 임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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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경맑음. 사진| 경맑음 SNS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다섯째 임신 21주차 D라인을 공개했다.

경맑음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으로 점프슈트는 입을 수 없겠지만 배가 볼록한 히어로(태명)의 존재감이 얼마나 행복한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경맑음은 "매 순간 나의 행복을 축복하고 사랑스러운 여자로 만들어준다"라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임산부. 21주 다섯째 임신 중"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사진에는 경맑음이 서울의 한 호텔에 방문한 모습이다. D라인을 뽐내는 거울 셀카를 찍으며 임신 5개월차에 접어든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호텔에서 다양한 음식을 먹고 차를 마시면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다섯째 정말 대단하세요", "살은 하나도 안 찌셨어요", "애국자십니다", "남은 기간 조금만 더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경맑음은 지난 2009년 9살 연상의 정성호와 결혼, 슬하에 2녀 2남을 두고 있다. 최근 8년 만에 태명이 '히어로'인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려 큰 축하를 받았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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