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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가 용감하게' 명품 배우 대거 참석 리딩 현장..완벽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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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삼남매가 용감하게’가 화기애애했던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삼남매가 용감하게’(극본 김인영, 연출 박만영, 제작 지앤지프로덕션)는 K-장녀로 가족을 위해 양보하고 성숙해야 했던 큰 딸, 연예계 톱스타로 가족을 부양해야 했던 K-장남 두 사람이 만나 행복을 찾아 나선다는 한국형 가족의 ‘사랑과 전쟁’ 스토리다.

촬영에 앞서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에는 ‘삼남매가 용감하게’와 함께 할 명품 배우들이 대거 참석했다. 박만영 감독과 김인영 작가를 비롯해 이하나(김태주 역), 임주환(이상준 역), 김용림(윤갑분 역), 정재순(최말순 역), 이경진(유정숙 역), 송승환(김행복 역), 장미희(장세란 역), 김승수(신무영 역), 민성욱(장영식 역), 왕빛나(장현정 역), 정수영(나은주 역), 이태성(차윤호 역), 김소은(김소림 역), 문예원(이상민 역), 이유진(김건우 역) 등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모여 첫 만남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삼남매가 용감하게’ 대본 리딩 현장은 말 그대로 배우들과 캐릭터의 싱크로율이 온전히 일치하는 현장이었고, 대본 리딩을 마친 이하나는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감동과 재미 그리고 메시지까지 주는 드라마가 될 것 같다”라며 작품이 전달할 따뜻함을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임주환은 “어떻게 시간이 흘렀는지 모를 정도로 재밌었다”라며 대본 리딩 현장감을 리얼하게 표현했다.

이태성 또한 “훌륭한 대본이 영상으로 만들어졌을 때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많이 기대된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김승수, 왕빛나, 김소은, 이유진 역시 “많은 선배님들이 잘 이끌어주신 덕분에 재밌게 대본 리딩을 마친 것 같다”라며 감사함을 표시했다.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현재는 아름다워’ 후속으로 오는 9월 방송 예정이다.

사진 제공=지앤지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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