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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경맑음, 다섯째 임신 21주차…“얼마나 행복한지”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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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일상을 공유했다.

경맑음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으로 점프수트를 입을 수 없겠지만 배가 볼록한 히어로의 존재감이 얼마나 행복한지. 매 순간 나의 행복을 축복하고 사랑스러운 여자로 만들어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점프수트를 입은 채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경맑음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다섯째를 임신한 경맑음은 가녀린 팔뚝과 함께 한층 뚜렷해진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성호, 경맑음 부부는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경맑음 인스타그램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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