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7명 실종' 수색작업 안간힘…도로 복구도 '속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밤사이 수마가 전국 각지에 얼마나 큰 상처를 남겼는지 지금부터 재난특보로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사회부 연결하겠습니다.

장동욱 기자, 이번 폭우로 9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됐는데요, 침수됐던 도로 복구 작업과 함께 실종자 수색도 계속되고 있죠. 진전이 좀 있습니까.

[리포트]
네. 비가 그치면서 실종자 수색작업에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현재까지 뚜렷한 성과는 없습니다.

115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오늘 오전 6시 기준, 9명이 숨지고 17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