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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전설 긱스, 발가벗은 여친 호텔방 밖으로 쫓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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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가혹행위 일삼는 양면적 면모"…긱스 측 "불법 행위 없었다"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전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레전드' 라이언 긱스(49)가 교제 기간 일상적으로 가혹행위를 일삼았다는 피해자 증언이 나왔다.

영국 BBC방송,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9일(현지시간) 맨체스터 형사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피해자 케이트 그레빌(36)이 경찰 수사 중 긱스의 가혹행위를 진술한 내용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