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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호소' 비비, 타이거JK 신곡 홍보 "울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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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비비. 사진|비비 SNS


가수 비비가 소속사 대표인 타이거JK 신곡을 적극 홍보했다.

비비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울 사장님 (신곡) 발매했다. 뮤직비디오 봐라! 두 번 봐라!"라는 문구와 함께 한 음악 사이트에 올라온 타이거JK 새 앨범을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또 "좋아요도 눌러라 세 번 눌러라"라며 적극 응원을 보냈다.

비비는 타이거JK가 대표인 힙합 레이블 필 굿 뮤직 소속이다. 이날 타이거JK가 1년 만에 새 싱글 'POV(Point Of View)'을 발매하자 홍보 글을 올리면서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앞서 비비는 지난달 22일 SNS 라이브 방송 중 "내가 가수가 아니었으면 좋겠다. 맘껏 먹고 낮잠도 자고 싶고, 쉬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다"고 오열해 일부 팬들의 비난이 소속사를 향하기도 했다.

논란을 의식한 듯 비비는 "타이거JK는 내가 힘들 때 가장 힘이 되어준 사람"이라며 번아웃 탓에 일어난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타이거JK도 지난달 26일 SNS에 비비와 해맑게 웃으며 영상통화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비비는 현재 티빙 오리지널 '마녀사냥2022'에 출연 중이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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