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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해협' 긴장 계속...中 반도체 공급 '부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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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계속되는 중국의 봉쇄 작전에 대한 타이완의 맞불 포격 훈련이 시작됐습니다.

반도체 4강 가운데 하나인 타이완을 너무 세게 흔들다 보니 중국에 부메랑으로 되돌아오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강정규 특파원입니다.

[기자]
타이완 육군의 곡사포가 바다를 향해 불을 뿜습니다.

중국의 대대적 봉쇄 훈련에 굴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겁니다.

중국은 타이완 주변에서 실전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며 봉쇄에 중점을 뒀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