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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집중호우] "목숨 건 퇴근 무사히"…귀가 서두른 시민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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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준비 하고 나와"…교통 대란 다소 진정된 분위기

강남역 일대 침수 차량 일부 방치…신림동 도로엔 싱크홀 발생


(서울=연합뉴스) 사건팀 = "오늘은 무사히 집에 갈 수 있게 해주세요."

9일 오후 5시께부터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SNS)에는 퇴근을 서두르는 직장인들의 글이 속속 올라왔다.

전날의 교통 대란을 떠올린 이들은 "오늘도 목숨 건 퇴근", "퇴근할 때가 되니 비가 또 미친 듯이 내린다" 같은 글을 올리며 귀갓길을 걱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