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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드디어 만난 첫 손자에 심쿵 "어릴적 네 아빠를 많이 닮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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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이경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경실이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이경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만났네. 손주 이훈이.."라고 전했다.

이어 "어느 별에서 왔니? 어릴적 너의 아빠를 많이 닮았구나.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라. 아빠·엄마가 너를 잘 보살피는구나. 맘이 좀 녹구나.."라며 "잘 지내자 우리"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누워있는 첫 손자를 바라보며 행복해하고 있는 이경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경실 아들 손보승은 지난 4월 득남했다. 또 145kg에서 8주 만에 15kg를 감량하는데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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