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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년 만의 최악 호우...모레까지 350mm 더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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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정진형 앵커
■ 출연 : 김승배 / 한국기상산업협회 본부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퍼레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밤사이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침수 피해가 잇따라 8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됐습니다. 서울 곳곳은 물난리로 일대가 쑥대밭이 되기도 했는데요. 예견된 집중호우인데도 피해 상황은 왜 컸던 것인지또 원인은 뭔지 김승배 한국기상산업협회 본부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시죠. 잘 오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