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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웅♥' 하니 "소중한 최선을 다해 사랑한 시간들이 있다는 것 기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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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하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니가 EXID 10주년 소감을 밝혔다.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기념할 수 있는 10년이 있다는 것, 그토록 소중한 최선을 다해 사랑한 사람들이 관계들이 시간들이 있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기특하고 기특한 지난 '우리'에게 깊은 감사를 보내며 마음껏 누리고 즐거울 거예요. We are EXID"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2년 데뷔한 EXID는 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 5인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위아래'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EXID는 오는 13일 오후 8시 네이버 나우에서 데뷔 10주년 스페셜 방송 '위 아(WE ARE) EXID'를 선보인다. 또 하니는 현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공개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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