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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대결"…'최강야구', 직관 티켓 1분 만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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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최강야구'의 첫 직관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프로그램 측은 2차 직관 티켓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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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의 첫 직관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프로그램 측은 2차 직관 티켓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가 직관 데이를 진행하는 가운데 9일 오픈된 직관 티켓 1차 판매분 약 5,000장이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첫 방송부터 쏟아진 시청자들의 직관 요청에 따라 준비된 경기는 오는 2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다. 관객들과 함께하는 가운데 이뤄지는 '최강야구' 녹화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U-18 야구 국가대표의 맞대결을 볼 수 있다. 한국 야구 전설들, 그리고 새로운 전설을 써내려갈 청소년 국가대표팀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최강야구'는 오는 12일 2차 직관 티켓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측은 "경기에서 느낄 수 있는 긴장감과 짜릿함, 선수들의 열정을 더 많은 시청자들과 직접 나눌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강야구'는 프로야구팀에 대적할만한 구단 최강 몬스터즈를 결성, 전국의 야구 강팀과 대결을 펼치는 야구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 예능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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