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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음주운전' 리지, 더 말랐네…휴대전화 보는 척 과시한 젓가락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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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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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리지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외국의 길거리를 걷고 있다.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한국과는 달리 리지가 있는 곳은 해가 쨍쨍 내리쬐는 날씨. 리지는 올블랙 패션으로 부러질 듯 마른 몸매와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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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 리지는 계단 한 가운데 앉아 휴대폰을 들여다 보고 있는 모습이다. 다리를 쭉 뻗어 각선미를 과시한 리지의 포즈가 인상적이다.

리지는 지난해 5월 술을 마신 상태로 차를 몰다가 서울 강남구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부근에서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리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 이상으로 나타났다. 이에 리지는 같은 해 10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 공판에서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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