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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폭우에 방치된 차량들…급히 탈출한 흔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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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8일) 서울 강남에 시간당 100mm를 훌쩍 넘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컸습니다. 80년 만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 상황인데요. 지금 상황은 어떤지 서울 강남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를 연결하겠습니다.

백민경 기자, 어제는 성인 목까지 물이 차올랐는데, 지금 물은 대부분 빠졌다고요? 현재 현장 모습은 어떻습니까?

[기자]

제가 있는 이곳은 강남역 근처 한 사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