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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곳곳 버려진 차량…폭우에 강남은 '쑥대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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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곳곳 버려진 차량…폭우에 강남은 '쑥대밭'

[앵커]

80년 만에 쏟아진 폭우에 서울의 한복판, 강남이 물에 잠겼습니다.

곳곳엔 버려진 차량들이 즐비했고, 도로도 성한 곳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소재형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강남역 한복판.

광역 버스가 도로 위에 널브러진 채 남겨져 있습니다.

내부를 들어가 보니 폭탄을 맞은 듯, 의자는 떨어져 나가고 온통 진흙탕투성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