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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엑시, '퀸덤2' 우승 찍고 '두 번째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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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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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우주소녀 메인 래퍼 엑시가 숨겨왔던 보컬 실력을 드러낸다.

엑시는 K팝 걸그룹 메인 래퍼들의 치열한 보컬 전쟁을 그리는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두 번째 세계'에 출연한다.

'두 번째 세계'는 아이돌 그룹 래퍼는 노래 실력이 부족할 것이란 편견을 깨부수고, 보컬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올라운드 아티스트'로서의 두 번째 세계를 펼쳐나간다는 취지의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경연에는 걸그룹 8팀 메인 래퍼가 참여해 매 라운드 주제에 맞춰 그룹에 속한 멤버가 아닌 한 명의 완전한 아티스트로서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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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에 앞서 9일 공개된 커버 영상에서 엑시는 블랙핑크의 '스테이(STAY)'를 선곡했다. 엑시는 노을 지는 풍경을 배경으로 기타 선율에 맞춰 감미로운 보컬을 뽐내 메인 래퍼로서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주소녀 리더이자 메인 래퍼인 엑시는 데뷔 전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에 출연해 수준급 랩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엑시는 우주소녀가 출연한 Mnet '퀸덤2'에서는 직접 작사, 작곡한 '아우라(AURA)'로 팀을 최종 우승으로 이끈 바 있다.

한편, 엑시가 출연하는 '두 번째 세계'는 오는 30일(화) 오후 8시50분 첫 방송된다.

사진=JTBC '두 번째 세계'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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