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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선언', 150만 관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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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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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영화 ‘비상선언’이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9일 투자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비상선언’(감독 한재림, 제작 매그넘나인)은 이날 오전 9시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151만 8248명을 기록했다. 개봉 7일째에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비상선언’은 박스오피스 1위 ‘한산:용의 출현’에 이어 2위를 지키며 여름 극장에 관객을 이끌고 있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의 사상 초유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팬데믹 시국을 예측한 것 같은 사실적인 재난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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