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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 말라도 너무 말랐네…치마 허리가 다 남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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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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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개미 허리를 뽐냈다.

이미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주는 체크무늬 민소매 크롭 상의에 치마를 입고 시원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미주는 유독 마른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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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를 강조한 탓에 드러난 마른 허리와 배는 치마가 헐렁할 정도라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한편, 이미주는 지난 2014년 그룹 러블리즈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러블리즈는 2021년, 7년 만에 해체 소식을 전했다. 이후 이미주는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Mnet 'TMI NEWS SHOW' 등에 출연 중이다.

사진=이미주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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