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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김슬옹, 19일 첫 단독 팬미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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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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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가수 김슬옹이 생애 첫 단독 팬미팅을 연다.

소속사 AW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슬옹이 8월 19일 압구정 윤당 아트홀에서 단독 팬미팅 ‘김슬옹 1st Fanmeeting 〈Better Know’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팬데믹으로 직접 소통할 기회가 오랜 기간 없었던 만큼, 김슬옹과 팬 모두 첫 팬미팅이라는 의미 있는 자리를 통해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김슬옹 1st Fanmeeting 〈Better Know’는 김슬옹의 데뷔 이래, 첫 단독 팬미팅이다. 특히 김슬옹은 오랜만에 직접 만나는 팬들을 위해 그동안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그동안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인 만큼, 팬들과 한층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김슬옹은 지난 2011년 종영한 KBS2 ‘탑밴드’ 우승 밴드 ‘톡식’ 출신으로 JTBC ‘슈퍼밴드’, KBS2 ‘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드러머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로서 실력을 인정받으며, 현재 밴드 ‘시네마(Cinema)’의 멤버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AW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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