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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재벌♥' 신주아, 폭우 속 물고기 등장에 '깜짝'…"하늘에 구멍이 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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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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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배우 신주아가 폭우 속 근황을 전했다.

9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물고기가 보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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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물속에 있어야 할 물고기가 인도 위에 올라와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전날 폭우로 인한 하천의 범람으로 인해 발생한 일로 보인다.

전날 신주아는 "날씨가 점점 태국 같다. 하늘에 구멍이 났나", "어젯밤..큰일이네요"라고 심각한 폭우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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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주아는 1984년생으로 올해 39세다.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최근 tvN 드라마 '킬힐'에서 은나라 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신주아는 드라마 종영 이후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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