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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수도권 다시 호우, 모레까지 350mm↑...추가 피해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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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하천이 범람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이곳 청계천도 오늘 오전 11시부터 전 구간이 모두 통제된 상태인데요.

한 시간 전부터 앞이 보이지 않을 만큼, 매우 강한 비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호우로 인해 더 이상의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레이더 화면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붉은색으로 표시된 강한 비구름이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도에 분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