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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헌트' 보고 싶다"는 스눕 독 DM에 화답 "미국 출시 준비중"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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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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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정우성이 할리우드 가수 겸 배우 스눕 독에게 DM(direct message)을 받았다.

9일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눕 독의 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메시지를 보면 스눕 독은 정우성에게 “나는 영화 ‘헌트’를 보고 싶다”고 적었다.

이에 정우성은 “지금 확실히 미국 출시 준비 중입니다”라고 화답했다.

‘헌트’(감독 이정재, 배급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제작 아티스트스튜디오 사나이픽처스)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

10일 극장 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 purplish@osen.co.kr

[사진] OSEN DB,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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