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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호언장담하더니...강남 '또 물난리'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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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 강남역 대형 침수는 11년 전에도 있었고, 이후로도 비가 오면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는데요.

그동안 서울시는 여러 개선 공사를 벌여 이미 마무리 단계인데도 이번에 또 큰 피해가 났습니다.

왜 그럴까요? 임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2011년, 서울 강남대로 일대.

맨홀에서 물이 분수처럼 역류해 뿜어져 나옵니다.

빗길에 갇혀 옴짝달싹 못 하는 차를 다 같이 밀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