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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이병헌과 '비상선언' 시사회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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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병헌(왼쪽)과 산다라박(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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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영화 ‘비상선언’에 출연한 배우 이병헌과 만났다.

산다라박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병헌 선배님과 함께 한 비상선언 프라이빗 시사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산다라박은 이병헌과 함께 사진을 찍고, 영화관에서 팝콘을 들고 있는 등 시사회를 즐기는 모습이다.

산다라박은 “워낙 멋진 배우님들도 많이 나오시고 또 개인적으로 항공 재난 영화에 관심이 많아서 (비행공포증이 심한 1인) 기대하고 갔다”며 “정말 탑승객이 된 듯한 느낌이 들 정도의 긴장감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초 집중해서 봤다. 시간 순삭”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영화) 중·후반부터는 먹던 팝콘도 내팽개치고 몰입해서 봤는데 너무 재밌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임시완 너무 무서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3일 개봉한 영화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와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 ‘관상’, ‘더 킹’을 연출한 한재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배우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 김소진, 박해준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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