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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대본 읽는 중" K본부 아나운서 시절 떠올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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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방송인 이혜성. 출처| 이혜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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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태형기자] 방송인 이혜성이 아나운서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지적인 매력을 뽐냈다.

8일 이혜성은 자신의 SNS에 “대본 리딩”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성은 안경을 쓰고 대기실에서 대본을 읽고 있다. KBS 아나운서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지성미가 느껴진다.

사진을 본 팬들은 “레트로 감성 안경이다” “똑순이 같아요”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혜성은 프리랜서 선언 이후 tvN ‘벌거벗은 세계사’, TV조선 ‘만복식당’에 출연 중이다.

tha93@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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