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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메이플 스토리 입사지원서에서도 빛난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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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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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메이플 스토리 입사지원서에서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메이플 스토리 트위터 공식 계정은 진의 이력서를 공개했다. "메이플스토리 팀에 긴장감을 부여하는 이력서 등장? 8월 16일 첫 출근 많.관.부"라는 글과 보라색 하트, #메이플스토리 #MapleStory #BTS #진 #신입사원 #김석진 등 해시태그도 함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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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에는 단정한 흑발, 화이트 스트라이프 셔츠와 블랙 가디건 차림의 압도적으로 잘생긴 진의 사진이 붙여져있다.

또한 진의 친필로 본명 김석진과 나이, 지원분야 '메이플 스토리 게임 기획자', 경력 '아이돌 10년차', 취미 '메이플 스토리, 노래하기', 별명 'wwh, 월드와이드핸섬'이 적혀져있다.

경력사항에는 '2013년 6월 13일부터 빅히트 엔터테인트먼트에서 방탄소년단으로 근무', 입상 경력에는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이 쓰여져있다.

진과 메이플 스토리의 오는 16일 이벤트 예고는 전 세계 팬들을 열광케하며 'JIN MAPLESTORY GAME PLANNER' 라는 문구가 월드와이드 실시간 트렌드를 장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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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그 이틀 전인 6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업 입사함"이라는 글과 함께 메이플 스토리 회사 '넥슨(NEXON)'과 김석진이라는 본명, 사진이 담긴 사원증을 공개해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사원증 사진에서 메이플 스토리의 캐릭터인 핑크빈 인형과 함께한 모습의 진은 특히 "아미 사랑해"라고 적힌 흰 종이를 들고 있어 지독한 팬사랑꾼의 면모가 또 한번 드러났다.

지난달 메이플스토리 음악회인 '심포니 오브 메이플스토리'를 관람하기도 한 진은 오랜 유저로서 메이플 스토리에 대한 큰 사랑을 꾸준히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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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지난 3월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서울(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 공연에서 메이플 스토리의 캐릭터 핑크빈 모자를 직접 제작해서 쓰는 이벤트로 팬들에게 커다란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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