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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기습폭우로 물난리…켄터키 수해현장 찾은 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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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 곳곳에서도 물난리 피해가 상당합니다. 코로나19에서 격리 해제된 바이든 대통령은 첫 행선지로 켄터키 수해 현장을 찾았는데 백악관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강조했습니다.

워싱턴 김필규 특파원입니다.

[기자]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켄터키 수해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전날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바이든 대통령은 가장 먼저 이곳 희생자들을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