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임창정, 결국 월세480만원 '펜트家' 떠난다..♥서하얀에 명의도 넘겨 [어저께TV]

댓글 2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동상이몽2'에서 결국 임창정과 서하얀 부부가 이사를 결정한 소식을 전해

8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임창정과 서하얀부부가 그려졌다. 서하얀은 "우리 이제 이사가잖아"라며 이삿짐을 정리하고 있는 모습. 8월 중순 쯤 이사갈 예정이라고 했다.

앞서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70평대의 럭셔리 펜트하우스에서 월세로 살고 있는 모습을 공개,이 집은 보증금 1억에 월세는 450~480만원 선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바다.

서하얀은 "계약이 만기되기도 하고, 아이들은 숙소생활해, 가족이 줄면서 작은 평수로 이사갈 결정"이라 덧붙였다. 서하얀은 부지런히 집정리를 시작했다.옆에서 임창정은 "내가 도와주고 싶어도 키가 작아서 안 닿는다"고 말하며 뒤로 물러나 있었다. 알고보니 서하얀이 전문가다운 스킬이 있던 것. 서하얀은 "지금까지 결혼 후 6번째 이사 5번은 남편이 계속 일이 있어서 혼자 이사를 다 했다"고 했고 모두 "일곱식구 이사를 어떻게 혼자 했나 심지어 제주도에서 오지 않았나"며 놀라워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옷정리를 하던 가운데, 파란색 스키니 발견, 임창정은 "7년 전 처음 소개하던 날 생각나 그때 입었던 바지다"고 하자 임창정은 "하이힐까지 신어 키가 180이 넘었다 지금도 맞아?"라고 했고, 25세 때 입던 옷임에도 서하얀은 "그렇다"고 말하더니 또 한 번 군살없는 몸매로 스키니진도 찰떡 소환했다.

패널들도 "어쩜 저렇게 날씬해 군살하나 없다"며 깜짝, 모델 이현이도 "모델이다"고 인정할 정도였다. 임창정은 "심지어 바지가 커진 것 같다 너무 예뻐서 같이 있으면 내가 너구리될 것 같다, 이게 어떻게 맞지?"라며 감탄, 서하얀은 "그땐 애낳기 전이고 지금은 자신감이 떨어졌다"면서도 "당연히 맞지"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명품 D사의 판초코트까지 공개, 서하얀은 "단 한 번도 못 입었다"며 난감해했으나 이를 본 임창정은
"근데 뭘 입어도 태가 나, 걸그룹 아이돌 느낌 고급스러움이 있다"며 워킹까지 완벽한 서하얀을 보고 또 한 번 반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때, 누군가 집을 방문했다. 바로 이수근. 결혼식 사회도 봐줬던 사이라고. 훈훈한 아들 태준에게 아들들의 옷을 물려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수근은 아내 박지연이 손수 준비한 구절판 한상을 함께 먹었고, 정성가득한 내조 한상에 임창정과 서하얀은 감동했다.

임창정은 "이수근은 고향 후배 입담으로 미인을 얻은 공통점도 있다"고 하자 이수근은 "죽을 때까지 아내 뿐, 제 명의가 하나도 없다 대출만 내 이름이다"고 고백했다. 이에 임창정은 "나도 지금 넘기는 중"이라고 하자, 이수근은 "아직도 다 안 넘겼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서하얀은 임창정에 대해 "본업에 충실하면 좋은데 일 벌려, 잔 끼가 많다"고 언급, 임창정이 너튜브 채널을 만들었다고 했다. 알고보니 당구 콘텐츠 채널을 하겠다고. 그는 "이수근 채널이 롤모델이라 코치받고 싶다"고 했으나 이수근도 "지금 하는 것도 많다"며 반대, 임창정은 "부지런히 하겠다"며 포기하지 않았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를 모니터로 본 김구라도 "이건 주저앉혀야한다"며 걱정 "할일 많은데 또 다른거 올인하면.."이라며 염려했다.

임창정은 "말 나온김에 당구 스튜디오가서 한 게임하자 오늘 내기"라며 "이수근이 이기면 당구채널 내년에 하겠다, 내가 이기면 당장 업로드하고 시작할 것"이라 선언 , 결과는 이수근의 승리였다. 약속대로 올해 너튜브는 금지했다고. 서하얀은 "남편이 당장 영상 업로드하면 DM제보 부탁드린다"고 해 폭소하게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동상이몽2'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