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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43kg인데 또..저체중 심각 "먹어도 살이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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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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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고충을 토로했다.

9일 새벽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야식을 즐기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 했다.

자정이 넘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세영은 갓 구매해온 것으로 보이는 포켓몬 빵과 아이스크림까지 먹으며 행복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하지만 이세영은 "먹어도 계속 살이 빠지네ㅠㅠㅠ 왜 이러징"이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앞서 혹독한 다이어트와 몸매 관리로 43kg의 깡마른 몸무게를 인증한 이후로도 계속 살이 빠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심각한 저체중에 시달리는 모습이 걱정을 자아낸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으로, 결혼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이세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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