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수도권 시간당 80mm '물폭탄'...도심 곳곳 침수 피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수도권에 시간당 최고 8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이 물에 잠겼습니다.

도로와 차량이 침수되고, 상가로 물이 들이닥치는 등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시청자들이 직접 YTN으로 제보해주신 피해 현장을 김혜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도로 위에 차들이 꼼짝없이 갇혔습니다.

시간당 80mm의 폭우에 도로가 순식간에 물에 잠겼습니다.

소방관이 차를 힘껏 밀어 옮기고, 지나던 행인들도 바퀴까지 잠긴 차를 힘을 합쳐 밀어봅니다.